보도자료
대구포크페스티벌 소식
제목
포크송 콘테스트 최종 결선 - 뉴포크’의 도약 대구포크페스티벌이 나섰다.
작성자
대구포크페스티벌 관리자
내용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

창작, 감각, 끼의 뮤지션을 찾아라...

‘뉴포크’의 도약 대구포크페스티벌이 나섰다.

 

대구 포크송 콘테스트 개최

 

숨은 지역의 뮤지션들에게 무대와 기회를 줌으로

대중음악의 발전과 뮤지션 발굴에 힘써

 

뜨거운 열기만큼이나 치열했던 경연

 


 

대구 경북지역은 물론

서울, 경기, 경남, 광주를 비롯해 멀리

해외 일본, 인도 등 각지에서 참여

1차 예선 200여 팀, 2차 예선 40여 팀,

본선 진출 15팀

 

    UCC 동영상으로 참여한 200여 팀의 1차 예선을 시작으로 40여 명의 팀이 2차 예선에 올라왔다. 김광석 거리 콘서트홀에서 수많은 실력자 뮤지션들이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5팀이 본선에 진출 8월 7일 두류야외음악당에서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이번 본선에 진출한 15 팀은 대구 이외에도 서울 3팀, 경기 3팀, 대구 경북 5팀, 경남 대전 일본 및 광주 4팀이 참가하여 지역 콘테스트를 넘어서 전국단위의 경연대회로 많은 창작 뮤지션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이번 본선에서 일본 후쿠오카와 인도에서 콘테스트에 참여하였다는 점이다. 더구나 일본 경연자의 경우는 자신들의 창작 곡에 직접 한국어 가사를 쓰고 불러 심사위원을 비롯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 외에도 15팀 모두 창작 곡으로 경연을 펼치며 포크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으며, 앞으로 뉴 포크의 장르가 더 폭넓게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

 

    이번 포크송 콘테스트는 심사위원들이 가창력 외 기타연주의 실력과 팀의 조화, 자작곡에 대한 창작과 독창성, 창작 뮤지션의 기량과 실력을 면밀히 검토하여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하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지역 인디뮤지션들에게 꿈의 무대와 기회를 주자는 취지로 개최된 포크송 콘테스트는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2팀 100만원, 장려상 3팀 50만원이 수여되며 버스킹 공연과 대구포크페스티벌 메인무대 진출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이번 포크송 콘테스트 수상자는 대상 꽃단이 프로젝트(경북), 최우수상 그란디(광주), 우수상 인도에서 온 란초(인도), 고요한 가을(수원), 장려상 카오우나오키(일본), 메리고라운드(대구), 어쿠스틱로망(통영) 으로 7팀이 수상하였다.

 

    앞으로도 대구포크페스티벌은 포크음악의 창작발현을 위해 많은 숨어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해내어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사단법인 대구포크페스티벌 김환열 조직위원장은 “앞으로 포크송 콘테스트를 더 확장시켜 전국단위, 아시아권까지 확장시켜 한류음악의 중심에 포크의 장르가 대구를 통해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2016 포크페스티벌 ‘포크송 콘테스트’ 수상자 명단

 

대상 (1팀)

꽃단이 프로젝트(경북)

최우수상 (1팀)

그란디(광주)

우수상 (2팀)

인도에서 온 란초(인도), 고요한 가을(수원)

장려상 (3팀)

카오우나오키(일본), 메리고라운드(대구), 어쿠스틱로망(통영)

 

 

    한편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은 여름 휴가철 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 보다 3배 더 높은 45만 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대구가 포크의 중심으로 대중문화예술도시의 진면목을 한번 더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누적 관객 수

(총 3일 간)

메인 공연 : 30만 명

제2무대~5무대 : 15만 명

미리 보는 포크페스티벌

관객 수 : 8만 8천 명

(김광석 거리 콘서트 홀, 수성못 동편 테크, 동성로 야외무대, 서문시장)

축제 참가인원

가수, 인디뮤지션

스탭+세션맨

부대행사

진행자

자원봉사자

현장 스텝

소방, 의료

경호, 청소

도우미

200여 명

300여 명

100여 명

100여 명

60여 명

200여 명

특이점

* 뮤지션들의 자발적 sns 홍보

* 탁월한 시민의식으로 자발적 ‘쓰레기 되가져가기’

* 과학적 동선배치로 30만 명의 관객들의 질서정연한 관람 및 이동

 

 

 

등록일
2016-08-07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