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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2016, Again 2017 대구포크페스티벌
작성자
대구포크페스티벌 관리자
내용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 / 포크로 하나 되다.

휴가절정 기간 당초 예상 깨고 45만 여명 열광하고 감동했다.

 

두류야외음악당 30만 명,

김광석 거리, 수성못, 동성로, 서문시장 15만 명까지

예상관람객 35만 명보다 높은 관람객이 참여

 

Good bye 2016, Again 2017 대구포크페스티벌 

 

공연 축제의 진정성과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  

문화예술도시다움/ 

시민의식, 공연질서, 관객의 환호 모두가 포크로 하나 되던 시간

 


 

    Good bye 2016, Again 2017 대구포크페스티벌.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은 45만 명의 감동과 환희 눈물과 환호 속에서 2017 대구포크페스티벌을 기약하며 아쉬운 막을 내렸다. 휴가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당초 대구전역 35만 명의 관람 예상 인원을 뒤엎고 45만 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대구포크페스티벌을 대구 전역에서 즐겼다.

 

    축제 평가단은 이번 2016대구포크페스티벌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이번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에서는 지난 축제에서 미흡했던 포크음악의 진정성을 완벽 보완하며 축제의 의미와 포크의 전문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말했다. 특히 비디오 가수에 의존하는 기존의 공연축제와 다르게 포크라는 음악장르에 대한 창작과 발현으로 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인디 뮤지션들이 함께 만들어 나간 축제라는 점에서 매우 높게 평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끼리의 잔치로 전락할 수 있는 축제의 문제점을 탈피하고 공연축제로서 지역의 한계점을 벗어나 젊은 세대를 비롯한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이번 2016대구포크페스티벌의 축제는 상당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름이 잘 알려진 가수에 의존해 보여주기 식의 축제가 아닌 포크라는 순수한 음악장르를 통해 모두가 참여하고 공감 했다는 점에서 2016대구포크페스티벌은 공연축제의 모범으로 내년에 한 층 더 성숙된 축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대구시민이 만들고 지역의 뮤지션들이 적극 참여하며, 대한민국 아티스트들의 관심을 모은 이번 대구포크페스티벌은 특히 대구시민을 비롯한 전국단위의 관람객들에게 집중 받았다.

    이는 당초 포크송 콘테스트 예선 참가자들이 지난해 보다 5배 정도 늘어났고, 사전 버스킹 공연 또한 신청자들이 몰리면서 포크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어 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뮤지션들이 자발적인 홍보와 관심에서 빚어진 것으로 풀이된다고 축제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대구시민을 비롯해 전국(서울, 부산, 경북, 경남) 각지의 관람객들이 지난해 보다 55% 늘었다는 점이다. 이는 전국의 뮤지션들이 자신의 팬 층을 비롯한 포크페스티벌의 노력을 알리고자 한 점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대구포크페스티벌은 관람객의 적극적인 호응 외에도 대구 축제를 만들어 간 사람들이 각 분야에서 900여 명 정도로 최초 대거 참여하였다는 점도 주목할 점이다.

    축제 사무국은 이번 대구포크페스티벌에서 포크의 숨은 뮤지션들과 인디 밴드들이 전국단위에서 적극 참여하였다고 설명하며, 200여 명이 넘는 뮤지션들 참여 외에도 세션맨, 무대, 촬영팀 등이 참여하였으며, 공연 외에 부대행사 관련 참여자들, 시민의 안전과 동선 고려를 위한 기본편익을 위한 의료, 봉사, 경찰, 소방인력의 과학적인 배치. 그리고 무엇보다 자원봉사자 포키 100여 명의 활동 등 총 900여 명이 넘는 인력들이 이번 2016대구포크페스티벌을 함께 만들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의가 깊다고 밝혔다.

    축제를 준비한 각 분야의 다양한 인력 특히 포크 전문가를 비롯한 뮤지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축제 홍보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젊은 세대들의 실시간 SNS 활용은 거의 폭발적이었으며, 홈페이지 실시간 검색 또한 매일 2만 여명이 넘는 상황을 빚었다.

 

    모두의 적극적 동참에 힘입어 지난 해 대구 핫 페스티벌로 함께 진행되던 축제에서 관람객 15만 명을 넘어서, 2016 독자적인 축제로서 진행된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두류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만 30만 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며 감동과 환호로 이번 축제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이번 2016대구포크페스티벌을 만들고 참여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의가 깊다.

 

    ‘미리 보는 버스킹 사전 홍보 공연’의 8만 8천 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고 폐막식까지 200여 명이 넘는 포크 가수들과 인디 뮤지션, 세션맨을 포함한 스텝 300여 명, 부대행사 진행자 100여 명, 자원봉사자 100여 명, 현장 스텝 60여 명, 기본편익을 위한 소방, 의료, 경호, 청소, 도우미 등 200여 명 모두 함께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을 위해 밤낮 할 것 없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시켰다. 모두가 즐기고 참여하고 체험하는 본래의 방향성대로 인사인해에도 안정하고 질서 있게 무사히 끝났다.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의 관객 수는 다음과 같다.

    5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사전 홍보 공연으로 ‘미리 보는 포크페스티벌’ 버스킹 공연 8만 8천여 명이 다녀갔으며, 또한 메인 공연장 누적 관객 수는 3일 공연 간 30만 여명을 기록했다. 서브 공연장인 제2무대~제5무대는 15만 명을 기록해 대구 곳곳을 포크로 하나 되었다.

 

     이번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에서 배울 점은 여러 뮤지션들의 자발적 sns홍보를 비롯해, 축제관계자들의 과학적 동선배치로 30여만 명의 관객들이 질서정연하게 이동 및 공연관람이 이뤄졌다. 또한, 대구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으로 빚어진 자발적 ‘쓰레기 되가져가기.’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뒤에도 좌석과 잔디광장 및 거리까지 매우 깨끗해 모두 감탄을 금치 못하며 문화예술 도시 대구의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대구포크페스티벌 김환열 조직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대구시민들의 문화수준에 놀랐으며, 관람객들이 이제는 유명가수 공연에 편중하는 것이 아니라 포크 음악의 진정성과 그 의미를 파악하며 감동하고 환호하는 공연의식에 크나 큰 깨달음을 다시 한 번 느꼈다.” 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포크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dgf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적 관객 수

(총 3일 간)

메인 공연 : 30만 명

제2무대~5무대 : 15만 명

미리 보는 포크페스티벌

관객 수 : 8만 8천 명

(김광석 거리 콘서트 홀, 수성못 동편 테크, 동성로 야외무대, 서문시장)

축제 참가인원

가수, 인디뮤지션

스탭+세션맨

부대행사

진행자

자원봉사자

현장 스텝

소방, 의료

경호, 청소

도우미

200여 명

300여 명

100여 명

100여 명

60여 명

200여 명

특이점

* 뮤지션들의 자발적 sns 홍보

* 탁월한 시민의식으로 자발적 ‘쓰레기 되가져가기’

* 과학적 동선배치로 30만 명의 관객들의 질서정연한 관람 및 이동

 

 

 

 

등록일
2016-08-07 14:4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