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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5일 개최하는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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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포크페스티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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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개최하는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

 

250여명의 포크 뮤지션 대거 참여!

 

5월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 ‘미리보는 포크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00여명이 넘는 프로 포크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대구를 포크로 물들이다!

 

대구포크페스티벌 홈페이지 하루 접속 2만 명 이상 접속!

 

대구포크페스티벌 ‘포크 음악 최정상급 뮤지션들 총출동’

7080 포크의 거장 김세환, 윤형주 등

 

 


 

    김광석의 도시 대구에서 펼쳐지는 ‘2016 포크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중문화예술의 장으로써 ‘문화예술도시 대구’로 자리매김하였다. 대구 시민과 문화공연에 목마른 피서객들 뿐만 아니라 전국각지에 200여명이 넘는 프로 뮤지션들이 미리 보는 포크페스티벌과 포크송 콘테스트에 참여하며 많은 관심을 주었다. 또한, 그저 듣는 음악, 듣는 공연에 그치지 않고 한국 포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포크역사 테마관, 전국각지의 실력파 뮤지션들의 포크송 콘테스트 등 문화공연에 목마른 모두가 감동하고 공감하며, 체험하는 축제로 온 세대가 아울러 소통, 화합하며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연문화를 만들었다.

 

    대구포크페스티벌은 시작 전부터 시민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자원봉사단 ‘포키’에서도 그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대구지역 학생을 비롯해 경북, 멀리 충북에 있는 학생들도 지원했다. 젊은이들의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더불어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자원봉사자 지원에서는 지난해 활동했던 포키 중 40% 정도가 다시 재 지원하는 애정을 보였다. 재 지원율이 높은 이유로 포키 단장은 “대구 대표 축제로의 발전 가능성과 개인의 역량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 젊은 대학생들에게 포크페스티벌의 인기가 많다”며 참여하게 된 동기를 말했다.

 

    5월 27일부터 시작된 ‘미리보는 포크페스티벌’에 200여명이 넘는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전국 각지의 200여명이 넘는 개성 넘치는 뮤지션들이 김광석 거리, 수성못 일대, 동성로, 서문시장 등 대구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치며 대구 시민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또한, 현재 홈페이지 접속자가 2만 명이 넘는 것으로 보아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은 지역민의 축제를 벗어나 대한민국 대중음악 축제로 자리 잡았다.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구코오롱야외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70여명의 화려한 포크가수들의 메인 공연들이 준비되어있으며 대구코오롱야외음악당 뿐만 아니라 김광석 길, 수성못 일대, 동성로, 서문시장 등 대구 곳곳에서도 뮤지션들의 감미로운 공연을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메인 무대는 포크음악의 거장인 김세환과 윤형주를 비롯해 30년만에 무대에 오르는 양병집, 변진섭, 자전거탄풍경, 복면가왕의 로이킴과 활발히 활동 중인 인디뮤지션 김종락, 어쿠스틱 밴드 “안녕” 등 70여명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60년대의 포크음악에서부터 새로운 장르의 뉴 포크음악까지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무대들이 준비하였다.

 

    첫 날인 5일은 ‘포크 in 대구’라는 주제로 오후 4시부터 대구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권우유,로맨틱멜로디초비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그후 씨없는 수박 김대중, 어쿠스틱 밴드 ‘안녕’ 등 활발히 활동 중인 인디뮤지션들의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0년 만에 무대에 오른 양병집, 희망사항을 부른 변진섭, 복면가왕의 로이킴으로 무대가 꾸며진다.

    6일에는 ‘어게인 김광석’으로 김광석의 도시 대구에서 그를 그리워하며 그의 동료들이 함께 참여하여 공연을 펼친다. 또한, 대구에서 활동 중인 김종락, 김광석이 있던 포크 그룹 동물원, 자전거 탄 풍경 등 16명의 뮤지션이 무대에 선다.

    마지막 날인 7일은 ‘하나되는 포크’이다. 주제와 걸맞게 새로운 포크 뮤지션을 찾는 포크송 콘테스트로 시작된다. 지난 해 포크송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세자전거와 전자배짱이의 무대가 펼쳐지며, 7080시대를 주름잡던 김세환과 윤형주의 무대도 함께 꾸며져 한국 전통포크와 현대의 뉴 포크 공연 등 포크음악의 역사를 한 번에 귀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대구포크페스티벌은 그저 듣는 공연이 아닌 관객과 함께 체험, 공유,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부대행사도 많이 준비를 하였다. 

    ‘포크역사 테마관’은 한국의 포크가 시작된 1960년대부터 현재 2000년대의 포크의 역사와 변천사를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만들어놓은 야외 전시관이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포크가수들의 의상과 기타와 같은 애장품과 그 시대에 있었던 공연포스터, LP판 등 추억의 볼거리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어 듣는 공연으로만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중장년층의 공감과 추억을 끌어올릴 수 있으며, 어린 관객들에겐 교육으로 다가가는 체험형, 교육형 페스티벌로 축제의 방향성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한국 포크음악을 이끌어 갈 뮤지션을 찾는 포크송 콘테스트에서는 지난해의 비해 3배가 넘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전국각지에서 찾아와 포크송 콘테스트를 주목해 관심을 끌었다. 1차, 2차 예선을 통과한 12팀이 7080 포크음악에서부터 2000년대 뉴 포크음악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개성 넘치는 공연을 펼친다. 지난 해 수상자인 세자전거와 전자배짱이를 뒤이을 차세대 뮤지션은 누가될지 모두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8월 7일 오후 3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포크송 콘테스트대회 수상자 팀은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2팀 100만원, 장려상 2팀 50만원이 수여되며, 버스킹 공연과 포크페스티벌 메인무대 진출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

   

    더위에 지친 대구 시민과 피서객들은 70여명의 프로페셔널이 펼치는 메인 공연은 물론이며 개성과 활기 넘치는 인디 가수들 및 아마추어 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 및 체험, 볼거리를 ‘문화예술의 도시 대구’에서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국의 ‘대중문화축제’로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하였다. 자세한 라인업은 대구포크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dgf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등록일
2016-08-03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