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구포크페스티벌 소식
제목
포크계의 대부 양병집, 복면가왕 로이킴
작성자
포크페스티벌 관리자
내용

 


 

 

포크계의 대부 양병집... 

침묵 깨고 30년 만에 대구포크페스티벌 무대로 돌아오다.

 

최근 복면가왕 등극한 하늘까지 지릿하게 만든 로이킴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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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바지와 통기타로 1970년대의 한 시대를 주름잡던 포크 음악의 대부가 30년 만에 대구포크페스티벌의 무대를 선택했다. 

    평생 통기타를 단 한 번도 손에서 놓지 않는다는 양병집은 음악을 마음에 품고 사는 시대가 요하는 포크가수 중 단연 가장 먼저 손꼽히는 대한민국 포크의 역사이자 산증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그가 대구를 찾는 이유는 오디오에 집중되어 단순히 인기에만 급급한 무대가 아닌 포크음악의 진정성을 알고 숨어있는 포크를 발굴해 새로운 뉴포크를 만들어내는 포크의 창조적 대중화에 앞장서는 대구포크페스티벌의 순수한 공연의도가 맘에 들어 30년 만의 침묵을 깨고 무대에 서게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양병집은 포크음악은 가수와 관람객이 함께 메시지를 공유하며 주고받는 특별한 소통이 존재하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시대가 처함 현실, 시대상을 반영하는 것으로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감성이 깃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동안 잊었던 포크음악을 대구가 새로이 발굴해 되새기며 보존과 발전을 하려는 움직임을 높이 평가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70년대의 분위기 그대로 중장년층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노래를 선보일 양병집의 무대가 기대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이와 함께 신세대 ‘뉴포크’로서 왕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로이킴의 무대 또한 많은 여심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로이킴은 최근 복면가왕에서 가왕의 자리에 오르며 또 한 번 실력을 인정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외모뿐만이 아니었다. 하늘까지 닿을 듯 보컬을 맘껏 뽐내던 로이킴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달콤함 뒤 강하고 거친 보컬의 매력을 맘껏 발산했던 제발의 선곡으로 복면가왕에 등극한 로이킴 또한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을 찾아 또 한 번 관람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을 예정이다.

    거친 보컬의 매력은 물론 가면에 붙인 매너 있는 신사 흑기사의 모습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어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 공연에서는 로이킴이 어떤 모습으로 공연을 펼치게 될지 벌써부터 대구시민을 비롯한 다른 지역의 팬들까지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등록일
2016-08-02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