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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버스킹 17회 공연 8만 8천 여 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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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포크페스티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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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포크페스티벌이 포크의 묘미

8만 8천여명 관객과 함께 하다.

“버스킹 공연” 문화 만들다.

 

5월 27일부터 7월 31일 까지 대장정 100여명의 포크 뮤지션 참여

미리보는 버스킹 17회 공연 8만 8천 여 명 다녀가...

 

지난 해 2만 5천 여 명에 비해 70% 이상 증가

지난해 김광석콘서트홀, 수성못, 두류공원, 두류역에서 하던 버스킹 공연

2016년 김광석 길을 시작으로 수성못, 동성로, 서문시장으로 확대,

시민이 공감하고 시민이 환호했다.

 


 

    5월 27일부터 총 17회 펼쳐진 ‘미리 보는 포크페스티벌’로 소극적이었던 대구의 버스킹 문화를 대구포크페스티벌이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부활시켜 김광석 길, 수성못, 동성로, 서문시장 등 대구 곳곳에서 총 8만 8천여 명 관객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다.

    3달 여 간 진행된 미리보는 버스킹 공연은 대구의 숨은 뮤지션을 비롯한 실력있는 아티스트까지 총집합, 100 여 명이 넘는 가수들이 참여하면서 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포크 뮤지션들과 시민이 함께 참여, 많은 공감을 얻어 하나의 유행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괄목할만한 점은 소규모로 진행되는 버스킹 공연 무대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뽐내고자 하는 실력있는 아티스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높였다는 점, 잠시 잊고 있던 포크라는 음악 장르가 다시 유행되면서 관심이 집중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이번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 축제 당일 집중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7080세대를 비롯한 20대 젊은 층들에게 새로이 각광을 받고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듣는 음악에서 벗어나 뮤지션과 관람객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라는 점에서 포크페스티벌의 미리보는 버스킹 공연은 많은 공감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미리보는 버스킹 공연은 축제 당일 진행 될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을 기대할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많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리보는 버스킹 공연 첫 번째로 진행되었던 김광석 콘서트홀은 1만3천명이 다녀갔으며, 수성못의 경우 1만7천명, 동성로 2만 5천명, 서문시장 3만 3천명 등 작년 최종 관람객 2만 5천여명에 비해 눈에 띄게 증가된 것을 볼 수 있다.

    대구포크페스티벌은 지역의 인디포크 가수 및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이들에게 맘껏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 것은 물론 시민의 대중문화를 통해 서로 즐기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높였다는 점, 대구 대중문화의 수준이나 이해기준이 한 단계 성장했다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문화선진도시의 성장을 통해, 문화를 즐기는 선진국 형 마인드를 통해 다른 지역에서 자유롭고 낭만적인 대중문화를 즐기기 위해 대구를 방문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의 대구포크페스티벌은 앞으로 관광문화도시 구현이라는 지역 브랜드의 성장과 함께 할 것이라고 김환열 조직위원장은 귀뜸한다.

    “여름휴가는 대구에서”라는 슬로건으로 문화로 휴가를 즐길 수 있다는 콘셉은 다른 공연문화축제와 충분히 차별화되는 부분이며, 8월5일 펼쳐질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메인무대인 대구코오롱야외음악당을 비롯해 대구 전역에서 포크음악으로 한 여름를 감동적으로 물들일 것이다.

 

    세대가 공감하고 시민을 우선으로 하는 대구포크페스티벌은 8월 5일 ~ 7일 3일 축제기간 동안 전석 무료공연으로 이루어진다. 

 

미리보는 버스킹 공연 횟수 (17회) 

포크 뮤지션 100여 명 참여

김광석 콘서트 홀 (7회)

포크콘테스트 2차예선 포함

1만 3천

동성로야외무대  (1회)

2만 5천 

수성못 동편테크 (6회)

1만 7천 

서문시장 야외무대 (3회)

3만 3천

 

 

등록일
2016-08-01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