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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포키> 발대식 가져
작성자
대구포크페스티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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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포크페스티벌 250명 지원,

자원봉사자 ‘포키’ 100명 발대식 가져 

 

여름휴가를 대구에서...

포크음악으로 대구를 물들이다.

 

자원봉사자 100여 명의 열정의 발대식으로 포크페스티벌첫 정점을 찍다.


 

    오는 8월5일 ~ 7일 진행하게 될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은 7월 21일 오후 5시 대구두류공원 관광정보센터에서 축제의 자원봉사자 ‘포키’ 발대식을 갖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며 첫 정점을 찍었다.

 

    발대식에서는 사단법인 대구포크페스티벌 김환열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포키 선서식, 축제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현장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자원봉사자 지원에서는 지난 해 활동했던 자원봉사자 ‘포키’ 중 40% 정도가 다시 재 지원을 하였으며, 대구권 내 학생을 비롯해 경북, 멀리 충북에 있는 학생들도 지원하였다. 또한 지역의 의미있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는 포부로 지역 대학에 다니고 있는 군복무를 마친 복학생들의 지지가 30%가 넘어 젊은이들의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더불어 느낄 수 있었다.

    타 축제의 자원봉사에 비해 재 지원율이 높은 이유로 ‘포키’ 단장은 “대구 대표축제로의 발전 가능성과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획에 대한 경험으로 개인의 역량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 젊은 대학생들에게 대구포크페스티벌의 인기가 많다.”며 참여하게 된 동기를 말했다. 

   

     올 해 자원봉사자인 ‘포키’는 ‘여름휴가를 대구에서..’ 라는 슬로건으로 대구 전역에서 펼쳐지게 될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을 함께 하게 된다.

    메인 무대인 두류야외음악당을 중심으로 제1무대 김광석 콘서트 홀, 제2무대 동성로 야외무대, 제3무대 수성못 동편테크, 제4무대인 서문시장 야외무대 등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부대행사인 대한민국 포크 역사관, 음악다방 운영, 개막식 의전, 사무국의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열정적인 활약을 펼치게 될 것이다.

 

    이번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시작으로 포키는 축제 장 곳곳을 누비며 시민의 마스코트로 대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인 편의를 제공하고 축제를 더욱더 풍성하게 할 열정 넘치는 활동으로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을 더욱더 빛나게 할 것이다.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여한 대구광역시 정풍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포크페스티벌이 대구의 대중문화예술에 앞장서 축제의 발전에 젊은 세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으며 사단법인 대구포크페스티벌 김환열 이사장은 “대구의 젊은 인재들이 지역의 중요한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데 필요한 지역의 자랑스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 편 대구 전역을 포크 음악의 향연으로 물들이며 한 여름 밤의 감동적인 휴가가 될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은 오는 8월 5일 ~ 8월 7일까지 메인무대인 대구코오롱야외음악당을 중심으로 제1무대 김광석 콘서트 홀, 제2무대 동성로 야외무대, 제3무대 수성못 동편 테크, 마지막으로 제4무대 서문시장 야시장까지 대한민국에서 가장 감동적인 포크음악으로 대구전역을 물들이게 될 것이다.

등록일
2016-07-21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