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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송 콘테스트 2차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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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포크페스티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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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송 콘테스트 2차 예선

 

7월 17일 오후 4시 김광석 콘서트 홀

1차 예선에 이어 2차 예선이 시작되었다.

 

젊은 인디포크뮤지션들 대구를 주목하다.

8월 5일 (금) ~ 7(일) 대구포크페스티벌을 사수하라.


 

    지난해에 비해 대구 포크페스티벌 포크송 콘테스트의 관심이 뜨겁다. 1차 예선 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쳐 통과한 41팀의 참가자들이 2차 예선을 앞두고 연습이 한창이다.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젊은 뮤지션들의 열정적인 2차 예전 무대는 7월 17일 오후 4시 김광석 콘서트 홀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2차 예선에서 선발 될 12팀은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진출, 7080세대를 아우르는 포크부터 새로운 시도로 접근하는 뉴포크 장르까지 다양한 개성의 뮤지션들의 신선하고 참신한 공연 무대가 펼쳐지게 된다. 

   

    본선 진출자 12팀은 이번 8월 5일 ~ 7일 개최하게 되는 대구포크페스티벌 두류코오롱야외음악당 메인무대의 마지막 날 결승 경연을 펼쳐 우열을 가리게 된다.

 

    대구를 비롯한 서울, 부산, 광주는 물론 멀리 해외 참가자들까지 참여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만큼 어느 팀이 우승자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본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각 2팀, 장려상 50만원 각 2팀에게 수여되며, 메인무대와 버스킹 공연 등의 기회를 부여하게 된다.

 

    또 하나 눈여겨 볼만한 대목은 이번 대구포크페스티벌에서는 프로가수들과 함께 대구 지역의 ‘인디포크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다는 것이다. 지역을 발판으로 더 넓고 큰 무대에서 음악적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창작의 장이라는 측면에서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단순한 축제이상으로 젊은 세대들에게 환호와 관심을 받고 있다. 게다가 지난 해 대구포크페스티벌 포크송 콘테스트 수상자인 세자전거와 전자베짱이의 공연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사)대구포크페스티벌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며 더욱더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7080을 비롯한 젊은 세대들도 포크음악의 장르를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측면에서 뜻 깊은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와 대구 MBC가 주최하고 (사)대구포크페스티벌이 주관하는 2016대구포크페스티벌은 지난해 기존의 획일적인 음악축제와는 다른 공감할 수 있는 포크 장르를 선정, 프로가수들을 비롯한 젊고 재능 있는 숨은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돌파구로서 더 많은 지지와 관심을 받고 뜨거운 여름 감동을 전해 줄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행복한 여름휴가를 대구에서...’라는 슬로건으로 ‘대구가 즐기고, 대한민국이 즐기자.’라는 테마 아래 다른 도시의 대중음악축제와 달리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공연이라는 핵심적인 취지를 토대로 한 대중문화축제라는 점에서도 본받을 만한 축제로 평가되고 있다. 

 

 

 

등록일
2016-07-14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