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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포크페스티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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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송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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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구포크페스티벌 7080에서 ‘뉴포크’로 세대를 초월한 공감으로의 확산

뉴포크? 머지!!  멀까??

젊고 신선한 재능있는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포크송 콘테스트

“한국 포크음악의 미래를 열다.”

대구경북을 비롯해 서울, 부산, 일본, 중국인까지 참가

지난해에 비해 3배 더 늘어나....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의 일환인 포크송 콘테스트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뉴포크’라는 신조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의 라인업 공개와 함께 숨은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벌써부터 그 열기가 뜨겁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전국 규모의 젊은 세대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포크송 콘테스트’는 프로가수들의 라인업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젊은 세대를 비롯해 중장년층에게 까지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특이 이번 포크송 콘테스트는 대구경북을 비롯한 서울, 부산 해외의 일본, 중국의 참가자들 또한 주목할 만한 점이다.

    지난해에 비해 3배 정도 참가자가 늘어난 만큼 예선 심사 또한 많은 관심 속에 철저하게 이루어졌다. 참가 뮤지션들은 대구포크페스티벌 홈페이지에 UCC동영상을 올려 전문가 심사위원을 통해 엄선된 심사를 거쳤고 그 중 가장 중점적인 심사내용으로 재능과 끼, 개성있고 참신한 작곡·작사 능력, 포크음악의 표현력, 아티스트로서의 발전 가능성 등을 중점으로 심사, 41 명을 선발하였다. 2차 무대심사는 김광석 콘서트 홀에서 7월17일 진행할 예정이며, 8월 7일 포크페스티벌 당일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12팀이 본선 무대에 진출하여 뉴포크로서의 신선하고 참신한 공연 무대가 펼쳐진다.

    본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각 2팀, 장려상 50만원 각 2팀에게 수여된다. 특히 이번 포크페스티벌 메인무대에서 지난 해 포크송 콘테스트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세자전거와 전자베짱이가 포크 뮤지션으로서의 활발한 활동도 눈여겨 볼만하다.

    작년도에 이어 올해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포크송 콘테스트는 시민의 사랑을 넘어 전국단위의 젊은이들이 직접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영역으로 확대되면서 단순한 7080의 상징적 음악에서 벗어나 젊은이들 사이에서 ‘뉴포크’로의 상징적인 음악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포크음악이 최근 재능 있는 싱어송 라이터들의 등용문으로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새로운 돌파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와 대구MBC가 주최하고 (사)대구포크페스티벌이 주관하는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은 지난해 기존의 획일적인 음악축제와는 다른 공감할 수 있는 포크 장르를 선정, 음악축제로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만큼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포크음악에 대한 장르를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포크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는 프로가수들을 비롯한 젊고 재능 있는 숨은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돌파구로서 더 많은 지지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행복한 여름휴가를 대구에서...’라는 슬로건으로 ‘대구가 즐기고, 대한민국이 즐기자.’라는 테마 아래 다른 도시의 대중음악축제와 달리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공연이라는 핵심적인 취지를 토대로 한 대중문화축제라는 점에서도 본받을 만한 축제로 평가되고 있다. 

    (사)대구포크페스티벌 김환열 이사장은 7080문화로 편중되는 문화가 아닌 시민이 함께하고 세대의 장벽을 허물 수 있는 감동적이고 상징적인 대구의 여름축제, 나아가 대한민국 대중음악에서 포크의 음악 장르가 확산되어 재능 있는 싱어송 라이터들의 등용문으로 뉴포크 음악이 대구에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한민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도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상징인 포크음악의 장르의 발전으로 한류 음악의 중심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대구포크페스티벌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 포크콘테스트 내용>

포크콘테스트 1차 예선

통과자

아쿠스틱 밴드‘안녕’, 두고보자, 돈쥬, 헥스, 파스톤, 인도에서 온 란초, 이동곤, 선선한 밤, 예찬밴드, 황지욱, 어쿠스틱로망, 김현민, 1253(일이오삼), 어쿠스윗, 카토우 나오키, 미스터칩스, 이한복, 여유와 설빈, 감성주의, 이희수, 스프칭스, 크로크노트, 사운즈굿, 가을정원, 아임리얼, 망고팔트, 여우별도둑, 그란디, 밴드 헤이데이, 유니커즈, 마쌀리나, 임예송, 고백소년, 푸슈슈슈, 배드로맨스, 메리고라운드, 위시트리프로젝트, 정한빛, 사니조아, 페르마타, 꽃단이 프로젝트. 41명

포크콘테스트 2차

김광석거리 야외공연장

7월 17일 (일)

포크콘테스트 최종

두류야외음악당 본선경연

대상 (1명) - 500만원

최우수상 (1명) - 200만원

우수상 (2명) - 각 100만원

장려상 (2명) - 각 50만원

 

 

등록일
2016-07-06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