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구포크페스티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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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대구, 포크음악으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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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그림입니다.

제공일자 2019. 7. 5

전화 : 626-2015

팩스 : 625-2015

2019년 7월 대구, 포크음악으로 물들다

-서브에서 메인 무대까지 대구 뮤지션들 대거 참여-

 

 

음악을 통한 세대 초월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매년 여름 국내 최대 포크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포크음악의 고향 대구에서 이번 달 26일~28일 3일 동안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제5회 대구포크페스티벌이 열린다.

대구에서 고집스럽게 활동해 온 대구 포크 뮤지션들이 올해 페스티벌에도 우리나라 최고의 포크 뮤지션들과 함께 메인 무대에서 함께 한다.

 

총 40여명의 대구 대표 포크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이미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동식, 최재관, 김태현 등의 실력파 뮤지션 외에도 경북대 법대를 졸업한 엘리트 포크뮤지션 <김강주>를 비롯하여 포크 앤 재즈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정은주>, 대구 포크페스티벌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활발한 공연활동을 하고있는 신세대 싱어송라이터 <현설>, 국선 4회 입상의 서예가로 활동하면서 라이브 포크가수로 30여 년 활동해 온 서예가 가수 <엄덕수>, 기타리스트 김학수와 보컬리스트 최태식이 꾸며주는 어쿠스틱 듀오 <오늘하루>, 4인조 포크밴드로 대구를 중심으로 전국적 활동을 펼치고 있는 4인조 포크밴드 조재원의 <라이브오> 등 이번 페스티벌은 독특한 이력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들려줄 음악에 특히 많은 관심이 쏠린다.

 

7월 5일부터 21일까지 매주 금요일~일요일 저녁 김광석거리와 수성못, 동대구역 광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미리보는 포크페스티벌>과

7월 26~28일 3일간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질 본 공연과 제2, 제3, 제4의 서브무대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도시로 인식되어진 대구의 2019년 7월은 온통 포크음악으로 물든 축제 도시로 변할 것이다.

 

〈첨부〉 2019 대구포크페스티벌 라인업 및 정보자료

(메인무대, 사전버스킹무대, 서브무대)

등록일
2019-07-08 11: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