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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환

    김종환이 가요계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1985년에 옴니버스 앨범으로 데뷔했다.
    발표하는 노래마다 현재까지 끊임없이 주부들과 온 국민의 애창곡으로 자리를 잡으며 총 앨범 판매량이 1000만장에 육박한다. 작사와 작곡에도 능통하여 본인이 부른 곡 다수를 만들었고 김수희의 <아모르>, 민해경의 <미니스커트>, <사랑인줄 알았는데>, 노사연의 2015년 발표 한 <바램>, <사랑으로 하나가되어-노사연+김종환 듀엣 곡>, 리아킴의 <위대한 약속>, 현숙의 <친구에서 애인으로>, 강현우의 <여자의 속성> 등 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 했다.

  • 로이킴

    지난 정규 2집 이후 1년 2개월만에 로이킴이 또다시 세번째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데뷔한지 3년, 벌써 세 번째 정규앨범으로 뚝심 있는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며 발표하는 앨범마다 그만의 음악적 지도를 그려온 로이킴은, 이번 3집 앨범에서 포크 감성을 기반으로 한 웅장하고 감성적인 ‘발라드’를 택했다.

  • 변진섭

    1987년 MBC 신인가요제 ‘우리의 사랑이야기’로 데뷔 하여 ‘홀로 된다는 것’, ‘새들처럼’, ‘희망사항’등 수많은 히트곡을 불렀으며, 데뷔 10주년엔 기념음반으로 ‘10 years story’를 발매 하기도 했다.
    현재 까지도 드라마 ‘파랑새의집’ 의 OST 인 ‘그대 내게 다시’ 를 부르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15년도에 정규12집을 발매했다.

  • 이한철

    유쾌한 슈퍼스타, 이한철!
    이한철은 1993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수상, 1994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가요계에 입문했다. 언더와 오버, 솔로와 밴드(불독맨션)을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반영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펼쳐온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이다. ‘괜찮아 잘될거야’로 잘 알려진 국민 격려송 슈퍼스타로 2007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팝 싱글 2개 부문을 수상했다. 2012년에는 솔로 앨범 <작은방>을 통해 기존의 긍정적이고 발랄한 이미지에서 살짝 벗어나 섬세하고 부드러운 감성의 노래들을 들려줬다. 2013년 불독맨션을 재결성해서 , 을 연이어 발표하며 밴드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음악 활동 외에도 2010년부터 만 4년 동안 KBS 1TV <이한철의 올댓뮤직>의 재치 넘치는 진행자로 활약했다. 양희은, 이소라, 써니힐 등 다른 가수들의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하기도 했으며, KBS 드라마 ‘사춘기 메들리’ 음악감독을 맡는 등 영상 음악작업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계절프로젝트 중으로 2015년 <봄날>, <늦어도 가을에는> 2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2016년 여름과 겨울앨범을 제작중이다.

  • 신현희와김루트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어쿠스틱 듀오
    어찌 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일상의 조각들을 유쾌한 한 자락의 노래로 만들어 부른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사투리 내레이션으로 듣는 이에게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준다 .

  • 권우유

    권우유 1집 <위대한 항해> 발매하며 포크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
    그 후 포크록 밴드 권우유와 위대한항해를 결성
    2011-2015 왕성한 활동을 하며 포크 스타일의 정형을 추구하지 않고 블루스, 재즈, 록의 요소를 포크 음악에 접목하며 권우유의 자유분방한 음악은 세상 곳곳에서 빛을 보기 시작한다.
    지금도 권우유는 여러 곳을 다니며 통기타 하나와 목소리로 내면의 울림을 세상 밖으로 보내며 이 시대의 꽃을 피운다.

  • 로맨틱멜로디 초비

    친환경 핸드 메이드 음악을 추구하는 유쾌한 멜로디언소녀.
    소녀와 같은 순수한 감성으로 색칠한 노랫말과, 꾸밈없이 솔직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뮤지션 로맨틱멜로디초비의 첫 데뷔 미니앨범 ‘EVERYDAY CHOBICALLING’ 수록곡인 <초비콜링>은 하지원 운동화 CF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대중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섰고, 이어 김재한 작가의 웹툰 ‘알게뭐야 OST’ 와, tvN 순정예능
    ‘섬마을쌤 OST’ <섬마을순정>에 이어 2015년 정규 1집 ‘안녕, 흰구름아’를 발표하며 각종 방송,공연,행사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정흠밴드

    꿀성대 ‘정민경’과 핑거스타일 기타 ‘황명흠’으로 구성된 로맨틱 어쿠스틱 듀오

  • 김마스타

    2004년 십년 언더그라운드 생활을 결산하고 1집 CHEAP SUNGLASS로 데뷔한 김마스타는 동명의 썬그라스라는 팀과 김마스타 트리오, 김마스타 그룹 그리고 서울블루즈를 통해 변화하며 다양한 음악을 보여준 가수 겸 작곡가이며 기타연주자.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다.
    현재까지 7장의 정규앨범과 10여장의 다양한 작품들을 프로듀서해왔고 2012년에는 BLUES WAY라는 63분짜리 음악다큐멘터리을 만들었다.
    8집앨범 MA'BLUEZ를 녹음중인 김마스타는 현재 10주년이후 안식년을 보내고 2015년 필름스코아로 돌아서 여러 작품들속에 영화음악가로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
    조카커의 목소리에 게리무어의 기타소리를 낸다는 그는 여전히 전방위적인 음악활동을 모색중이다.

  • 씨없는수박 김대중

    블루스 이름과 같은 ‘씨없는수박’이라는 타이틀을 단 1집은 때로는 자조 섞인 위트로, 때로는 절절한 신파로, 때로는 따뜻한 로망으로 그의 곡절 많은 삶을 고스란히 담아 낸 블루스 포크뮤지션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EBS공감, 네이버온스테이지 등 방송,라디오 다수출현

  • 정밀아

    싱어송라이터 정밀아
    클래식 기타 한대와 맑고 청량한 목소리로 담담히 이야기하듯
    사계절의 일상과 사랑을 섬세하게 바라보는 시선과 경험을 노래하는 뮤지션
    Color of song Project음악가 선정(경기문화재단지원)
    2014 정규1집 ‘그림움도 병’ 발매
    2016 디지털 싱글 ‘꽃 ’ 발매 (작사 나태주 시인)
    2016 파주포크콘테스트 대상수상

  • 하이미스터메모리

    싱어송라이터 Hi mr. memory (하이미스터메모리)

    <음반>
    2005년 프로젝트<쎈치스>의 한정싱글앨범 <열애>
    2006년 05월 100장 한정 부틀렉 앨범 발매
    2006년 05월 문화컨텐츠 진흥원
    ‘인디레이블 음반 제작 지원 사업’ 제작 지원 아티스트로 선정.
    2007년 1월 정규 1집 ‘ 안녕, 기억씨’ 앨범 발매
    2008년 9월 ‘한국문학 음악에 담다’ 옴니버스 앨범
    ‘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FAT BOY)로 참여
    2010년 하이미스터메모리 정규 2집 ‘ 내가 여기 있어요’ 앨범 발매
    2011년 옴니버스 앨범 rainy days 참여
    2013년 옴니버스 앨범 힐링이 필요해 (저녁퇴근길 참여)
    2014년 김광석 오마쥬앨범 ‘나의 노래’ 에서 김창기씨 ‘잊혀지는 것’ 으로 참여

    <방송>
    2007년 3월 12일 배철수의 음악 캠프 LIVE 출연
    2007년 3월 14일 EBS 스페이스 공감출연 3월 31일 방송
    2007년 6월 20일 광주MBC 난장콘써트 출연등
    2007년 11월 pbs 이상은씨와 북콘써트출연

  • 호우(HOWOO)

    대구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오랫동안 감추어 두었던 감성적이고 일상적인 사랑이야기들, 그리고 자연과 우리들의 모습을 담담함 속에 섬세하게 풀어낸 21세기형 포크뮤지션

    - 그룹데미안 1집 2집 활동 (지나간 사랑 사.곡)- 락레코드
    - 故 김광석 공연 게스트
    - 텔레콘서트 / 열린음악회
    - 그린민트페스티벌 외 다수 공연
    - TBC고택음악회 서악서원편 그외 다수 방송 라디오 출연
    - 2010년 10월7일 호우앤프랜즈 Live recorded in Onetake 1집 앨범 발매
    - 네이버 뮤직 2010년10월 네티즌선정위 추천앨범 선정
    - 경향위클리 2010년 10월 푸르고 예쁘장한 가을음악 선정
    - 2011년 4월22일 송창식님의 ‘사랑이야’ 호우앤프랜즈 리메이크 디지털싱글 발매
    - 2012년 1월6일 호우앤프랜즈 정규2집 ‘the road along with friends ’ 발매
    - 2013년10월24일 HoWoo ‘natural’ 솔로앨범 발매
    (네이버'오늘의 뮤직'의 2013년 11월 2주 '이 주의 후보작'

  • 박학기

    1989년 데뷔 앨범에서 '향기로운 추억'을 크게 히트시키며 1989년 '골든 디스크 신인상'을 비롯 10대 가수상 등 많은 상을 휩쓸며 음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박학기는 성공적인 데뷔로 음악 생활을 시작했다.
    2집에서는 '자꾸 서성이게 돼'가 인기를 얻고 보사노바장르의 리메이크곡 '오래된 친구'가 리퀘스트를 받으며 그 인기를 이어갔다, 1992년 '유난히'가 수록된 3집, 1993년 '그대 창가로 눈부신 아침이' 수록된 4집을 발표하면서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었다. '나의 길'이 수록된 5집을 팬들앞에 내어놓았고, 조규찬의 도움으로 1998년 '자전거'와 '제발 나를', 그리고 김광석의 추모곡 '남겨진 너의 노래'가 수록된 6집을 발표했다. 2000년도에는 유리상자의 '신부에게'를 피처링 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들국화 트리뷰트 앨범에서 조규찬과 '매일 그대와'를 불렀고 유리상자, 이수영 등의 작곡가로 활동하며 자신의 음악 인생을 정리하는 'Go Back'을 타이틀로 한 앨범을 발표, 싱어송라이터 뿐만 아니라 제작자로서의 변신도 꾀하고 있다.

  • 동물원

    포크 밴드 동물원은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구성원 모두 전문 음악인이 아니라 각자 음악과 관계 없는 직업을 갖고 있는 '직장인 밴드'인 것으로 유명하다. 동물원의 메인 보컬이었던 김광석은 독립하여 솔로 가수가 되었고, 보컬과 기타를 맡던 이성우도 독립하여 전문 음악인이 되었다. 2007년 동물원의 노래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하는 뮤지컬 '동물원'에 실제 밴드 구성원들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 같은 해 경향신문과 음악전문 웹진 가슴네트워크가 선정한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이들의 1집이 21위, 2집이 43위에 올랐다.

  • 유리상자

    유리상자는 박승화, 이세준으로 구성된 남성 2인조 보컬 듀오.
    1997년 <가시나무>, <독백>, <순애보> 등이 수록된 첫 번째 앨범
    「순애보」를 발표, 당시 미성의 남성 목소리를 들려주는 듀오가 없는 가요계에 신선함을 가져왔고, 이듬해 다소 교회 찬송 음악 분위기를 풍기는
    「사랑찾기」를 발표해 <자리>, <지각>, <아름다운 세상> 등 서정적인 노래로 아름다움을 전달했다. 그들의 노래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곡들이 많은데, 그런 노래들이 그들의 높고 가녀린 목소리와 매우 잘 맞아 떨어진다.

  • 한동준

    한동준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따스하고 사랑 넘치는 노래를 잘 만들고 잘 부르기로 유명한 싱어 송라이터다. 포크와 발라드를 중심으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펼쳐가는 한동준은 서정적인 감성이 배어나는 어쿠스틱 기타 선율에 맞춰 달콤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사랑의 찬가를 부르는 데 탁월한 재주를 지녔다. 또한 말솜씨 역시 뛰어나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DJ로도 활약하고 있다. 달콤한 발라드 가수로서 자리매김한 한동준은 이어 1998년 권혁진과 함께 엉클(Uncle)이라는 프로젝트 성격의 듀오를 결성해 순수한 포크와 포크 록의 세계를 선보이기도 했다. 뛰어난 작곡 실력도 겸비한 한동준은 ‘사랑 노래 만들기’가 주특기로 자신의 노래 외에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작곡한 장본인이며 그가 만들고 부른 <너를 사랑해>와 <사랑의 서약>은 젊은이들 사이에 결혼식 축가로 가장 많이 불리는 노래로 꼽히기도 한다.

  • 박시환

    오디션프로 슈퍼스타k5에서 준우승,
    2014년 EP앨범 ‘Spring Awakening’으로 데뷔

  • 장필순

    그녀가 본격적인 음악인으로서 자신의 길을 가기 시작한 시기는 3집 「이 도시는 언제나 외로워…」를 발표한 1992년 즈음부터라고 볼 수 있다. 어떤 날 출신의 조동익이 프로듀싱을 맡으면서 비로소 그녀만의 색채가 입혀지기 시작한 것.
    2002년 현재 그의 음악을 대표하는 ‘포크’라는 장르가 본격적으로 음악에 드러나게 되는 것 역시 이때부터다. 이 앨범에서 조동진의 <제비꽃>을 장필순만의 <제비꽃>으로 맛깔스럽게 소화해낸 장필순은, 4집(1995)에서 작사, 작곡한 곡을 선보이며 싱어 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심은 이후 5집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1997)에서 보다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장필순은 머리보다는 마음으로 하는 음악, 대중의 인기보다는 자기 자신에 의지한 음악을 추구하며 차분하고 담담한, 연약해 보이는 보컬 속에서도 든든한 희망을 전해준다.

  • 자전거 탄 풍경

    자전거 탄 풍경처럼 편안한 음악을 하는 그룹이라 할 수 있는 자전거 탄 풍경. 강인봉(자전거), 김형섭(탄), 송봉주(풍경)로 이루어진 이들 그룹은 통기타를 중심으로 한 담백한 포크 음악을 하기로 유명하다. 이들은 '세발자전거'의 강인봉과 김형섭이 '풍경'의 송봉주를 만나 2001년에 결성되었다.

  • 서영은

    1998년 1집 앨범 Softly Whispering ‘I love U’로 데뷔했다. 본래 재즈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다가 1999년 2집을 발표하면서 발라드 가수로 전향하였다. 가수는 물론 공연, 각종 OST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혼자가 아닌 나’, ‘내 안의 그대’, ‘웃는거야’, ‘비 오는 거리’등이 있다.

  • 김조한

    1993년 결성된 재미 한국인 출신 3인조 R&B 그룹 솔리드 (SOLID)의 리드보컬로 데뷔하였다. 솔리드는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채 정규앨범 4장을 발매했다. 김조한은 1998년 솔로로 복귀하여 왕성한 활동 중이다. 정규앨범 외에도 싱글앨범 발매, 각종 OST, 헌정앨범, 기획음반 및 다양한 가수의 앨범에 피처링 등의 형태로 다수 참여하였다. 현재 가수는 물론 작곡가, 프로듀서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영화 음악 및 드라마 OST 감독 등 다방면에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대표곡으로는‘널 위해 준비된 사랑’,‘오늘까지만’,‘LOVE’,‘후아유’,‘사랑이 늦어서 미안해’등이 있다.

  • 박창근

    대구출신 가수로써 1993년 대학시절 포크그룹 ‘우리여기에’로 활동을 시작해 1999년 1집 음반 ‘안티미토스’ 발매하였고, 최근에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출연과 함께 2015년 정규 4집 ‘바람의 기억’을 발매하였으며 2016년 정규 5집 음반 발매를 예정 중이다.

  • 링크맨

    남성 3인조 그룹으로 슈퍼스타K3 Top11에 ‘헤이즈’ 보컬 ‘이승준‘ 이 리더로 결성한 어쿠스틱 밴드!!
    ‘링크맨’ 이란 뜻은 ‘음악으로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시켜 주는 남자’ 라는 뜻으로 우리의 음악을 알리는 것에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관객과 함께 듣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하는 게 목표인 팀입니다.

  • 김강주

    대구출신 싱어송라이터
    ​카프스토리(K.A.P.F.STORY)대표

  • 김종락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로드킹(Road King)이란 앨범으로 데뷔
    유명가수들의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왕성한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 지구(J.B Trio)

    싱어송라이터 ‘지구’
    1988년 1집 ‘그대는’ 발매 후 꾸준히 활동 중
    2009년 지구밴드 3집 발매
    최근 J.B Trio 결성

  • 윤형주

    한국이 낳은 전설의 ‘음유시인’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윤형주는 1968년 송창식과 함께 남성 듀엣 '트윈 폴리오'를 결성하여 가요계에 데뷔, ‘하얀 손수건’, ‘축제의 노래’, ‘웨딩 케익’, ‘슬픈 운명’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70년대부터는 솔로로 전향해 통기타와 청바지, 포크송으로 상징되는 청년 문화를 선도한 주인공이 되었다.
    최근에는 조영남, 송창식, 김세환, 이장희 등과 함께 ‘세시봉’ 열풍을 다시 일으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 김세환

    1972년에 제8회 TBC 방송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으며, 1974년에는 영화 《맹물로 가는 자동차》의 조연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고 같은 해 제10회 TBC 방송가요대상에서 최우수 남자 가수상을 수상했고, 이어 같은 해에 MBC 10대 가수상 및 TBC 7대 가수상, 또 연예대상도 수상했다.
    1975년 제11회 방송가요대상 최우수 남자 가수상을 받았으며, 그해 11월 MBC 10대 가수상, TBC 7대 가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히트곡으로는 ‘사랑하는 마음’, ‘화가 났을까’, ‘비’, ‘옛 친구’, ‘잊지 못할 추억’, ‘목장길 따라’ 등이 있다.

  • 최성수

    1983년 ‘그대는 모르시더이다.’로 데뷔.
    ‘남남’, ‘애수’, ‘풀잎사랑’, ‘해후’, ‘동행’, ‘기쁜 우리사랑’은 등의 히트곡이 있다.

  • 박강성

    대한민국의 가수, 작사가, 작곡가이다.
    1982년 문화방송에서 주최한 MBC 신인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가요계에 데뷔했다.
    대표곡으로 ‘문밖에 있는 그대’, ‘장난감 병정’, ‘내일을 기다려’ 등이 있다.

  • 강인원&안정현

    <강인원 >
    포크 싱어 송 라이터.
    비오는 날의 수채화, 제가먼저 사랑할래요, 영어선생님, 매일그대와,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고, 노래하고 있다.

    <안정현 >
    피아니스트 이자 크로마틱 하모니카리스트
    사랑과 평화 키보드, 들국화,신촌블루스등 방송,공연,세션으로 활동
    안정현의 피아노 소품집, 크로마틱 하모니카 연주앨범을 발표했다.

  • 양하영

    7080을 대표하는 포크가수
    대학교 실용음악과 출강
    현)싱어송라이터협회 부회장
    히트곡은 ‘ 가슴앓이’, ‘갯바위’, ‘촛불켜는밤’ 등으로 사랑받고 있다.

  • 장철웅

    대구출신가수
    83년 대구경북 대표로 대학가요제 본선에 출전 은상 수상
    발표곡으로는 ‘서울 이곳은’, ‘내일은 해가 뜬다.’, ‘이룰 수 없는 사랑’ 등
    최근 "웃으며 살자" 를 발표 활동 중이다.

  • 킹스턴루디스카

    킹스턴 루디스카는 자메이카 스카(Ska) 음악을 선보이는 9인조 스카밴드다. Ska-jazz, Reggae, Standard jazz, Dub, Nyahbingi 스타일까지 자메이카에서 파생 된 모든 음악스타일을 한국적 감성으로 풀어 내 ‘한바탕 쏟아지는 스콜’과 같이 시원하게 선사해 온 그들.
    특히 스카탈라이츠(Skatalites)로 대표되는 오센틱 스카(Authentic Ska)의 영향을 직접 적으로 받은 킹스턴 루디스카는 Roots Ska 뿌리의 묵직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금방 옆 사람과 어깨동무하며 덩실덩실 스캥킹(Ska에 맞춰 추는 춤)을 추게 하는 ‘친근한 마력’으로 ‘잔치스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

  • 레자 살레(Reza Salleh)

    말레이시아 음악의 일부 레자 살레,
    말레이시아의 선도적인 가수, 작곡가,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 사토 유키에

    사토 유키에(佐藤行衛)는 1995년 관광차 들른 한국의 중고 CD매장에서 신중현과 엽전들의 앨범을 발견하고 감동을 받은 이후, 하세가와 요헤이(長谷川陽平. 장기하와 얼굴들)을 비롯해 일본인으로 구성된 그룹 곱창전골을 결성해서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곱창전골은 일본인 밴드로는 최초로 한국어로 부른 1집 [안녕하시므니까?]를 발표한 이후 2014년 4집 앨범을 내놓은 데뷔 17년차 그룹이다. 공교롭게도 곱창전골이 활동을 시작한 시점은 1990년대 언더그라운드, 즉 인디 음악이 시작되던 때였다는 점에서 곱창전골의 음악은 한국대중음악사에서 의미있는 맥으로 인정받고 있다.

  • 세자전거

    세자전거는 3인조 보컬그룹이지만 모든멤버가 기타, 타악기, 피아노를 각각 연주하며 노래하는 어쿠스틱 밴드 형태의 그룹입니다.
    세자전거는2014년 데뷔 이후 오사라, 설레임, 내일이 찾아오면, 겨울바람, 넌 아름다우니까 등 총 5장의 디지털싱글과 2015년 9월 미니앨범 고백까지 총 10곡의 음원을 발매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들을 수 있는 편안한 음악을 추구하여 전 연령층 심지어, 한국을 좋아하는 외국인까지 공감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는 유쾌한 그룹입니다!

  • 전자베짱이

    10년 지기인 강상원과 이석원이 관객과 가까이 소통하는 음악을 하고자 전자베짱이를 결성.
    ‘전자베짱이’라는 팀 명은 일렉기타를 치던 강상원을 칭하는 전자와 노래하는 이석원을 칭하는 베짱이를 합친 이름이다.
    전자베짱이는 가요, pop을 자신만의 색깔로 편곡하여 좋은 평을 받고 있다. 2011년 서울시와 서울 문화재단이 함께하는 문화사업인 ‘서울 거리 아티스트’ 오디션을 통과로 청계천을 중심으로 거리공연을 시작했고, 2015년 제1회 대구포크송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오랜 친구 사이인 만큼 호흡이 아주 잘 맞고, 즐기며 음악하는 모습이 동화속의 베짱이를 연상시키는 유쾌한 팀입니다.

  • 양병집

    김민기, 한대수와 함께 70년대 한국 3대 포크음악가수로 불리우며 저항음악의 기수이다.
    양병집의 대표곡 '타복네', '소낙비', '두바퀴로가는자동차'(원제'역') 들은각각서유석, 이연실, 김광석의리메이크로대중들에게많이알려져있다.
    1974년1집<넋두리>를 시작으로, 외국포크송에 신랄한사회비판성 가사들을붙여 자신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발매음반 양병집 1집~ 8집(현재)

  • 장폴(Jang Paul)

    대한민국 1호 우쿨렐레연주가.
    재즈, 팝, 클래식, 포크등 다양한장르를우쿨렐레로 연주하는크로스오버뮤지션.
    싱어송라이터 이자 기타리스트로 음반 활동을 하던 뮤지션이었으나 우쿨렐레의 매력에빠져우쿨렐레 연주가로전향, 현재 왕성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 채환

    제2의 김광석
    파이팅을 노래하는 가수
    희망을 노래하는 해피싱어 채환

  • 마틸다(Matilda)

    마틸다(Matilda)는 레옹의 등장인물인 마틸다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단아, 새별, 세미, 해나 4인조 여성걸그룹이다.